|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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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로작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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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토론회가 여러 나라에서 진행되였다.
1월 26일 에짚트주체사상연구위원회에서는 로작 <주체철학은 독창적인 혁명철학이다>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토론회에서 연구위원회 위원장은 주체철학은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각하에 의하여 력사상 처음으로 창시되고 전면적으로 체계화되고 완성된 혁명철학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주체철학의 정당성과 생활력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의 현실에서 뚜렷이 과시되였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모략책동을 과감히 짓부시면서 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을 위한 투쟁을 힘 있게 벌리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1월 18일 민주꽁고청년주체사상연구소조에서는 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에 대한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자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할 필요성,주체성과 민족성이 훌륭히 구현된 조선의 현실과 그것을 따라 배우기 위한 방도 등에 언급하고 김정일령도자각하의 로작은 인류의 운명개척에서 커다란 력사적의의를 가진다고 강조하였다. 1월 21일 수리아주체사상연구쎈터에서는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에 대한 토론회가 있었다. 토론자들은 주체사상의 생활력,주체사상에 기초한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을 우리 나라의 현실과 결부하여 깊이 있게 론증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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