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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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강점 미공군이 <준전시상황>에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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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세계일보> 5일부에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7공군사령부가 3일 <데프콘 3>에 해당한 <준전시상황>에 돌입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강점 미군측은 <이번 조치는 평소와는 달리 한층 강화된것>으로서 <북이 핵개발을 계속할 경우 미군이 직접적인 무력행사에 나설수 있음을 암시한것>이라고 떠들어 댔다. 한편 남조선당국의 한 고위관계자는 <오산에 있는 미7공군사령부가 데프콘 3에 해당하는 준전시상황에 돌입>했다고 하면서 이것은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이 B-1,B-52폭격기 20여대,전투기 10여대의 증파와 이라크전쟁에 투입될 항공모함 키티호크호를 대신할 항공모함 칼빈손호의 파견을 요청한것과 무관치 않다>고 밝혔다. 미7공군사령부는 남조선의 오산과 군산기지에 <F-16>기와 <A-10>기 등 100여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2사단과 함께 남조선강점 미군의 축을 이루고 있다. 미제의 이러한 군사적움직임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도발책동이 더욱 위험한 실전단계에 들어 서고 있다는것을 시사해 주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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