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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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조선반도 현 사태의 책임회피를 위한 미국무장관의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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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세계경제연단에서 미국무장관 포웰은 미국이 우리에 대하여 불가침의사도 밝히고 대화를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등 제 할바를 다하고 있지만 우리가 움직이지 않기때문에 조선반도의 현 사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궤변을 늘어 놓았다.
1일부 <민주조선>은 이것은 완전한 흑백전도이고 파렴치한 거짓말로서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바라는 국제사회를 심히 우롱하는 불량배행위이라고 락인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조선반도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는것은 우리의 시종일관한 립장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이 마치도 저들이 조선반도의 현 사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려고 하고 있는듯이 광고하고 있는데는 매우 불순한 목적이 내포되여 있다.미국은 그를 통하여 조선반도에 조성된 현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 나 보려 하고 있다.나아가서 미국은 여론을 오도하여 그를 구실로 우리에 대한 국제적압력공간을 형성함으로써 저들의 변함 없는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손 쉽게 이루어 보려고 꾀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오산이다.미국의 파렴치하고 오만한 행위는 미국이야말로 저들의 침략적목적실현을 위해서는 별의별짓을 다하는 불량배,무뢰한이라는것을 만천하에 다시금 똑똑히 드러내보여 줄뿐이다. 미국은 이미 거덜이 날대로 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걷어 치우고 우리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즉시 응해 나와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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