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3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경공업부문 로작발표 30돐을 기념
|
||
|
||
|
|
||
|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31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기에 조선인민을 세상에서 제일로 행복하게 살게 하시려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념원은 가까운 앞날에 빛나는 현실로 꽃 펴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김일성주석의 로작 <경공업부문에서 사상혁명,기술혁명,문화혁명을 힘 있게 벌리기 위하여>발표 30돐에 즈음한 론설에서 광복후부터 나라의 경공업발전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며 그 토대를 마련해 오신 김일성주석의 업적에 대하여 썼다. 론설의 필자는 경공업발전의 길에 쌓아 올리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은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 있다고 하면서 그이의 령도의 현명성은 경공업현대화의 새로운 길을 열어 나가시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인민군대에서 새 세기가 요구하는 현대적인 경공업기지의 본보기를 마련하게 하시고 온 나라가 그 모범을 따라 배우도록 하신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은 선군혁명실록에 력력히 아로새겨 져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그이의 령도의 현명성이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비상한 사상적각오와 전투력을 지니고 일해 나가도록 이끄시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