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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권과 전횡의 왕국-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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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은 세계 평화와 안전의 파괴자,유린자이며 강권과 전횡의 왕국이다.
미국은 지금까지 딸라와 핵무기로 세계를 위협하여 왔다. 핵무기의 첫 사용국도 핵무기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나라도 미국이다. 제2차세계대전을 통하여 막대한 리득을 본 미국은 전후 여러 유럽자본주의나라들의 군사경제적잠재력을 저들의 새로운 침략전쟁준비에 복종시키기 위하여 <원조>정책을 실시하였다. 이때부터 미국은 초대국으로 자처하며 허세를 부리고 강권과 전횡을 일 삼기 시작하였다. 미국은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하여서는 <유엔>의 간판밑에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경제제재와 군사적공격을 단행하여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여지없이 짓밟았다. 또한 다른 나라의 내정에 간섭하면서 각종 딱지와 구실을 붙여 가며 세계여론을 오도하고 침략할 때에는 저들의 인적,재정적손실을 막기 위해 여러 나라들을 전쟁에 끌어 들였다. 민족,종족,국가들사이에 리간을 조성시켜 분쟁과 전쟁을 끊임없이 일 삼는것도 미국이다. 미국은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는 지구온난화방지를 위한 <교또의정서>와 국제형사재판소창설문제에 등을 돌렸으며 이전 쏘련과 체결했던 요격미싸일제한조약에서 일방적으로 탈퇴하고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을 강행하는것도 서슴지 않았다. 그러나 미국이 세계를 제마음대로 주무르고 괴롭히던 구시대,낡은 시기는 이미 지나갔다. 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물론 동맹국으로 불리워 오던 나라들까지도 미국이 세계제패야망밑에 실시하고 있는 일방적인 군사정책과 전쟁책동을 달가와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력사적시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공화국정부성명은 미국의 오만하고 파렴치한 강권과 전횡을 신랄히 규탄한 폭탄선언으로 되였다. 오늘 조선이 반세기이상이나 분렬의 고통을 겪으면서 경제제재와 고립,봉쇄속에 살지 않으면 안되게 된것도 결국 미국때문이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은 자주적인 근위병으로 살려는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에게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미제는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리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한 길로 방향전환을 하여야 할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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