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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시가작품들을 창작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인들이 혁명적이며 전투적인 시가작품들을 수많이 창작발표하고 있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한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된 이후 창작된 시와 가사들은 근로자들을 원쑤격멸의 성전에로 힘 있게 불러 일으키는데 이바지하고 있다.
 시 <인류에 고함>,<노도치라,항거의 불바다여>,<나는 웨친다> 등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인류를 핵참화에서 구원하시려 불면불휴의 선군장정을 이어 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을 힘 있게 강조하고 있다.
 이 땅에 덤벼 드는 침략자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소탕해 버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을 반영한 시가작품들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그중에는 시 <조국이여 이 아들을 불러달라>,<명령은 이미 받았다>,가사 <최고사령관동지께 보고하겠소> 등이 있다.
 시인들은 또한 <미제를 사형하노라>,<증오를 원쑤에게> 등의 작품들에서 미제야말로 조선인민에게 세기를 이어 오면서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 있는 원쑤이라고 규탄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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