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2월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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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거리와 마을들에 반미대결전에로 부르는 선전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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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거리와 마을들에 새로 창작된 선전화들이 많이 나붙었다.
선전화들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한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된 이후에 나온것들이다. 만수대창작사와 중앙미술창작사의 미술가들이 며칠사이에 사상예술성이 높은 이 작품들을 완성하였다. 작품들은 반미대결전에 떨쳐 나선 조선의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고무추동하는 내용으로 일관되여 있다. 그중에는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성전에로 호소하는 선전화들이 많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는 우리 공화국의 응당한 자위적조치>,<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존엄을 사생결단으로 지키자!>가 바로 그런것들이다. 특히 선군의 기치아래 불패의 위력으로 원쑤미제를 쓸어 버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를 보여 주는 선전화들이 눈에 띈다.<미제에게 무자비한 징벌을!>,<강박에는 강타로,응징에는 무자비한 징벌로!>가 그 대표작들이다. 또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고 있는 미제는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하리라는데 대해 경고하는 작품들도 있다.선전화들은 이 땅에서 미제를 몰아 내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야 말 조선인민의 혁명적신념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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