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3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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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 선전국 <한나라당>의 반통일적행위를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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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서울에서의 <구국의 소리>방송에 의하면 <한국민족민주전선>(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한나라당>의 반통일적행위를 폭로단죄하여 27일 고발장을 발표하였다.
고발장은 다음과 같다. 우리 국민은 지난 16대 <대통령선거>(대선)에서 <한나라당>의 집권야욕을 저지파탄시키고 낡은 정치,썩은 구시대정치에 준엄한 사형선고를 내렸다. <한나라당>의 <대선>패배는 민족과 민중을 등지고 친미사대와 반북대결에 광분해 온 반역정당에 대한 우리 국민의 엄정한 심판이였다. 그러나 <한나라당>은 <대선>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더욱더 사대와 매국,분렬과 전쟁을 추구하며 필사발악하고 있다. 우리 국민은 <한국>정치사에 치욕스런 오점을 남기고 <딴나라당>으로 전락한 <한나라당>의 존립을 더이상 허용할수 없다. <한국민족민주전선>은 <한나라당>을 끝까지 매장하여 새정치시대를 열어 가려는 전 국민의 한결 같은 의지를 담아 썩은 정치세력의 집결처 <한나라당>의 더러운 정체를 세상에 고발한다. 썩은 정치의 1번지 <한나라당>은 <한국>헌정사에 추악한 정치쿠데타로 알려 진 3당(통일민주당,신민주공화당,민주정의당)합당의 혼혈아 <민주자유당>에서 돋아 난 <신한국당>의 후예이다. <한나라당>의 뿌리를 들추면 그 주역들은 례외없이 특등사대매국노,파쑈살인마,반통일분렬광들이였다. 당의 체질과 정체성은 누가 당을 만들고 이끌었는가 하는데서 극명하게 나타난다. <한나라당>의 3대조상격인 <민주정의당>의 전두환은 미국의 배후조종하에 <12.12숙군쿠데타>로 <정권>을 탈취하고 광주시를 피바다에 잠근 포악무도한 군부독재자이며 <신민주공화당>의 김종필은 초대 <중앙정보부장>시절부터 온갖 정치테로와 모략을 일삼아 온 유신독재의 본당이다. <통일민주당>의 김영삼은 나라와 민족의 리익은 안중에 없이 일신의 리익과 부귀영달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정치매춘부이며 민족이 대국상을 당했을 때 이에 칼부림을 해 나선 인간추물이다. <민주정의당>의 포악성과 <신민주공화당>의 교활성,<통일민주당>의 변신기질을 고스란히 이어 받은것이 <신한국당>이다. 매국배족과 반통일,민주교살과 부정부패로 <국민증오의 표적>이 된 <한나라당>의 주역들이 민족과 력사앞에 지은 만고죄악은 세상에 너무나 잘 알려 져 있다. 사대와 매국,파쑈와 분렬을 생존방식으로 하는 반역정당들의 바통을 그대로 이은 <한나라당>은 그 추악한 실체를 드러낸 첫날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한국>정치의 낡은 몰골을 고스란히 답습해 왔다. <한국>정치의 고질적인 벼키인 지역정치,보수정치,측근정치,부정부패정치를 그대로 재현하고 있는 모체가 바로 <한나라당>이다. 특히 매국배족과 분단고착화,동족대결을 추구하는 추악한 체질과 악습은 력대 반역정당들을 훨씬 릉가하고 있다. 그것은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와 부쉬정권출현 이후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났다. <한나라당>패당은 민족자주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을 악의에 차서 중상,모독하고 그 리행을 한사코 가로 막아 나섰으며 <주한미군의 영구주둔>을 고창하는것으로도 모자라 호전적인 부쉬행정부의 대북핵전쟁책동의 돌격대가 되여 동족압살에 광분했다. <한나라당>이 <미국의 사당>,<반통일집단>,<부패정당>으로 우리 국민의 엄정한 심판을 받고 16대 <대선>에서 참패한것은 너무나도 당연한 귀결이다. 낡은 정치세력의 오물장 <한나라당>은 민족과 민중을 등진 매국역적,반통일분자들의 본거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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