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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선군시대를 이끄시는 장군형의 정치가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30일부 <로동신문>은 오늘의 시대적요구를 한몸에 지니시고 조선 혁명과 인류의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 나가시는 위대한 정치가가 바로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개인필명의 론설은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수호의 근본열쇠가 군력에 있다는것을 뚜렷이 밝히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방식을 확립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선군시대를 이끄시는 김정일장군님의 위대성은 강철의 담력과 비범한 지략으로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전략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선혁명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전진시켜 나가시는데서 과시되고 있으며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예술로 영웅적위훈과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해 나가시는데서 뚜렷이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21세기를 이끄시는 장군형의 정치가로 명성을 떨치고 계시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성장과정과 천품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
 백두산장군들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김정숙동지로부터 특출한 령장의 천품을 이어 받으시고 항일의 전구에서 무비의 담력과 필승의 기상을 키우신 그이께서는 준엄한 전화의 나날 최고사령부의 작전대곁에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나가는 령장의 슬기와 지략을 터득하시였다.
 오늘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선군시대를 이끄시는 장군형의 정치가로 만민의 칭송을 받고 계시는것은 장구한 혁명령도의 력사를 새겨 오시며 특출한 정치군사적실력을 쌓으신데 있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장을 높이 모신 선군조선이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지니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령도를 일심단결로 받들어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의 성스러운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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