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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동안에 2,300여종의 문예도서 출판
 (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문학예술출판사의 사명과 임무를 새롭게 밝혀 주신 때로부터 30년이 지나갔다.
 이 기간 출판사에서는 각종 문학예술도서 2,300여종과 6종의 정기간행물을 비롯한 많은 도서,신문,잡지를 발행하여 우리 인민들을 주체혁명위업완성에로 고무추동하는데 이바지하였다.
 그중에는 불후의 고전적명작들을 소설로 옮긴 장편소설 <피바다>,<꽃 파는 처녀>와 총서 <불멸의 력사>중에서 장편소설 <혁명의 려명>,<1932년>,<백두산기슭>과 총서 <불멸의 향도>중에서 장편소설 <평양은 선언한다>,<강계정신>,<총검을 들고>,총서 <충성의 한길에서>중에서 장편소설 <광복의 해발>,<진달래> 등 백두산3대장군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보여 주는 70여종의 도서들이 들어 있다.
 또한 회상실기집 <따사로운 해빛아래> 전 24권,덕성실기 <문학예술의 영재> 전 19권,총서 <20세기의 문예부흥과 김정일> 전 13권을 비롯하여 경애하는 장군님의 문학예술령도업적을 소개하는 250여종의 도서가 출판되였다.
 그리고 <새봄>,<생명수>,<빈터우에서>,<평양시간> 등 400여종의 장편소설이 나왔다.
 특히 이 기간에 5대혁명가극총보를 비롯한 23종의 가극총보와 전 20권체계의 <조선음악전집>,<조선가요 2000곡집>,<조선민요 1000곡집> 등 여러 형식의 노래집들과 리론도서들 630여종이 출판되였다.
 이밖에도 100권체계의 선집도서들인 <조선고전문학선집>,<현대조선문학선집>,<세계문학선집>,<세계아동문학선집>편집출판사업이 줄기차게 벌어 지고 종합잡지 <천리마>,<조선예술>과 <문학신문> 그리고 3대문학잡지 <조선문학>,<청년문학>,<아동문학>이 정기간행물로 발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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