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8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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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령결사옹위는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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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
이것은 지난 세기 90년대의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뿐아니라 새 세기에도 조선인민이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 나갈수 있게 하는 신념의 구호로 되고 있다. 이 구호는 더욱 로골화되는 미제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대처하여 요즈음 조선에서 더욱 힘 있게 울려 나오고 있다. 구호에는 조선인민의 운명이시고 승리의 상징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더 잘 받들어 모시고 그이의 안녕을 목숨 바쳐 지키려는 조선인민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맥박치고 있다. 조선인민은 자기의 위대한 수령들을 목숨 바쳐 보위하고 충성으로 받들어 온 자랑스러운 전통을 가지고 있다. 항일혁명투사들은 수령결사옹위의 자랑스러운 창조자들이였다. 그들은 <혁명의 사령부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들고 어떤 역경속에서도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지켰고 단두대우에서도 그이의 안녕을 바라며 웃으며 최후를 마쳤다. 이 정신은 1950년대 미제와의 전쟁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으로 하여금 영웅조선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게 하였다. 조선의 영웅적군대와 인민은 당과 수령을 위하여라는 충성의 구호를 들고 용감히 싸워 력사상 처음으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쳐 부시는 자랑스러운 력사를 창조하였다. 전후시기 조선의 로동계급은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밑에 기계에서 밥이 나오는가고 떠벌이던 종파분자들과 맞서 조선로동당의 경제건설로선을 충성으로 받들어 왔다. 조선혁명의 년대들에 맥맥히 이어 져 온 이 정신은 평범한 사람들을 수령결사옹위의 투사들로 자라나게 하였다. 수령결사옹위는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해 온 조선혁명의 영원한 생명선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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