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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우발>의 간판을 건 미제의 북침전쟁도발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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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민주조선>은 최근 미제가 수립하고 있는 새 <작전계획>은 미제가 조선반도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운운하면서 그 막뒤에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있다는것을 실증해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남조선강점 미군과 남조선군을 첨단군사장비로 무장시키는 <우발계획>은 북침전쟁도발계획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제는 북침전쟁도발계획의 수립을 합리화하려고 그 무슨 <남침>과 <만일의 상황>이라는것을 불어 대고 있다.이것은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구실에 불과하다. 털어 놓고 말하여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면 조선반도에서는 <만일의 상황>,<우발상황>이란 애당초 생길수 없다. 돌발적인 충돌사건을 꾸며 내고 그것을 북침전쟁도발의 명분으로 삼으려는 미제의 <우발계획>수립책동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을 더욱더 증대시키고 있다. 미제는 모험적인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당장 걷어 치워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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