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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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화국정부성명을 지지하는 외국선박 선원들의 련대성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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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성명을 지지하는 외국선박 선원들의 련대성집회가 25일 조선동해안의 원산항에서 있었다.
집회에는 볼리비아선박 <로이엘 스타-70>호와 중국선박 <료창위-6806>호의 선장들과 선원들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공화국정부성명을 전폭적으로 지지찬동한다고 하면서 미국은 자주적이며 평화애호적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의 축>,핵선제공격대상으로 정하고 핵전쟁책동을 로골적으로 감행하고 있다고 말하였다.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는 협상의 방법으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의 있는 노력을 외면하고 조약탈퇴에로 떠민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국이 정의의 총검앞에서 무주고혼의 신세가 되지 않으려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당장 중지해야 하며 남조선에서 자기의 침략무력을 철수하여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선인민의 확고한 의지와 견결한 투지를 오판하지 말아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가장 위력한 선군정치를 받들고 일심단결되여 있는 조선인민은 앞으로도 백승의 력사를 떨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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