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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공화국은 우리 인민의 높은 존엄과 영예의 상징
 (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령도밑에 높은 존엄과 백전백승의 위력을 지닌 필승불패의 강국이며 인민들에게 값 높은 삶과 행복을 안겨 주는 위대한 어머니조국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인민에게 잃었던 조국을 찾아 주시고 진정한 인민의 국가인 우리 공화국을 세워 주시였다고 썼다.
 론설은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위력은 오늘 경애하는 장군님에 의하여 누리에 떨쳐 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우리 공화국은 우리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이며 조국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 나가는 긍지 높은 나라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오늘 우리 공화국에는 선군의 기치아래 천백배로 다져 온 군력이 있으며 반세기이상의 반제반미투쟁에서 백승을 떨쳐 온 풍부한 투쟁경험이 있다.그 어떤 원쑤도 우리 인민의 존엄과 영예의 상징인 우리 공화국을 추호도 건드릴수 없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우리 식,우리 힘으로 륭성과 번영의 전성기를 펼치며 인민의 행복을 위한 강성대국의 미래에로 힘차게 전진하고 있다.
 우리 식은 곧 위대한 장군님식이며 우리 힘은 혁명적군인정신으로 뭉친 천만군민의 일심단결과 국방공업을 비롯한 자립경제의 튼튼한 토대이다.우리 식,우리 힘이 있기에 우리에게는 극복 못할 난관,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우리 인민들에게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보장해 주는 참다운 삶의 요람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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