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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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핵평화위원회 대변인 핵문제는 미제의 핵무기 남조선반입으로부터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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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반핵평화위원회 대변인은 24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조선반도의 핵문제는 철두철미 미제가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한데로부터 생겨 났으며 따라서 핵문제의 기본장본인도 바로 미국이라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반입한 때로부터 지난 45년동안 저들의 대조선,대아시아전략에 따라 남조선에 1,000여개에 달하는 방대한 량의 각종 핵무기를 끌어 들여 온 남녘땅을 극동최대의 핵무기고로,핵공격기지로 전변시켜왔다고 하면서 그 력사적 사실을 까밝히였다. 대변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이 시각에도 남조선과 그 주변에는 수많은 미국의 핵무기들이 전개되여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 있다. 오늘 미국이 우리가 <핵계획>을 포기하면 그 무슨 <지원>도 고려하겠다고 떠벌이고 있지만 그것은 하나의 기만극에 지나지 않으며 <핵문제>를 걸고 우리의 사회주의를 없애려는 미국의 근본속심은 조금도 달라진것이 없다. 남조선에 쌓아 놓은 미국의 핵무기는 위협으로 되지 않고 전력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우리의 핵활동만이 위협으로 된다는것은 언어도단이다. 미국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 누구의 <핵의혹>과 <위협>에 대하여 운운할것이 아니라 핵무기를 걷어 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 가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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