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5일기사 목록 |
|
|
||
|
|
||
|
여러 나라 정당,단체와 인사들,해외동포들이 공화국정부성명 지지
|
||
|
||
|
|
||
|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공화국정부성명을 지지하는 목소리가 여러 나라에서 계속 울려 나오고 있다.
◆요르단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이 나라 주재 조선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세계인민들은 조선의 강경대응조치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 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의 힘의 원천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에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통일지지스위스위원회 위원장은 담화에서 공화국정부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결정이 미제의 범죄적인 대조선압살책동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주체사상연구우간다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성명에서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여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을 악용하지 말것을 주장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담화에서 우리 공화국정부의 자위적조치를 적극 지지하고 미국이 조미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지체없이 응해 나설것을 요구하였다.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사회주의를 지키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투쟁을 지지하고 조선이 미제의 핵소동을 짓부셔 버리고 승리자가 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이상 15일) ◆방글라데슈로동당 중앙위원회 위원장이며 조선인민과의 련대성 방글라데슈위원회 위원장인 라쉐드 칸 메논과 방글라데슈조선친선협회 서기장 누란 나비는 공동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것은 지극히 정당하다고 강조하고 국제원자력기구의 <결의>를 규탄하였다. 성명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한 미국이 저들이 보유하고 있는 모든 핵무기를 파괴하며 더는 핵무기를 생산하지 않겠다는것을 국제사회앞에 선언할것을 요구하였다. ◆방글라데슈인민련맹 위원장 가리브 네와즈는 담화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조미기본합의문을 란폭하게 위반하고도 그 책임을 공화국에 전가시키려는 미국의 처사는 절대로 정당화될수 없으며 나라의 독립과 자주,평화를 사랑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 같은 규탄을 면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는 성명에서 공화국정부성명은 존경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독창적이고 현명한 선군정치밑에 끊임없이 강화되여 온 조선인민의 일심단결과 강대한 군사력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그 동맹자들은 조선에 대한 부질 없는 도발자세를 버려야 하며 미국은 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조선의 제안에 응해 나와야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통일지지아시아지역위원회와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조선통일지지인디아위원회는 공동성명에서 미국은 명백히 핵문제를 걸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사회주의제도를 고립압살하려는 속심과 자주적으로 나아가는 나라들에 대해서는 힘으로 압살해 버리려는 초대국주의적이며 지배주의적인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세계인민들과 함께 공화국정부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결정이 정당하다고 인정하면서 묵이 대조선압살정책을 버리고 회담에 성근하게 응해 나와야 한다고 강력히 주장하였다.(이상 14일)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는 성명에서 미국은 전력생산을 위한 중유납입을 조선인민을 위협공갈하고 압살하기 위한 수단으로 악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뜌니지인민통일당 중앙위원회는 성명에서 공화국에 대한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조선로동당과의 관계를 공고히 해나갈것을 확언하고 미행정부가 국제관계에서 무력사용을 그만두고 대화를 기본수단으로 받아 들일것을 요구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는 성명에서 미국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위기를 조성하고 있는데 대하여 규탄하고 부쉬행정부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을 받아 들이고 무분별한 핵소동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윈에 있는 김일성-김정일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성명에서 조선반도핵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미국의 대조선압살정책의 산물이라고 주장하고 미국이 조선반도의 현 사태에 대해 응당한 책임을 느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체히-모라바공산당,백두산체스꼬조선친선협회,체스꼬주체사상연구 및 구현소조의 공동주최로 쁘라하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공화국정부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 전세계에서 미국의 전횡과 독단은 끝장나야 한다고 주장하는 부쉬대통령에게 보내는 항의편지가 채택되였다.(이상 13일) ◆스웨리예맑스-레닌주의공산당(혁명가) 중앙위원회 국제비서는 신문 <프로레테렌> 3호에 발표한 담화에서 미국의 하수인으로서의 국제원자력기구의 정체와 부쉬행정부가 조미기본합의문을 파기한데 대하여 상세히 폭로하였다. 그는 결국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지 않으면 안되게 하였다고 하면서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는 이제라도 조선에 압력을 가할것이 아니라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부터 걷어 치워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신문 <빠뜨리오뜨> 제3호가 미국의 핵소동에 대처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자위적조치를 지지하여 옹근 한면 반에 특집하였다. 신문은 1면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초상화를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세계제패를 꿈 꾸는 자들의 코대를 어떻게 꺾어 놓아야 하는가를 전 세계에 과시>라는 제목의 글을 편집하였다. 신문은 글에서 오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행성의 모든 인민들에게 진정한 자주와 독립을 어떻게 수호해야 하는가 하는 모범을 보여 주고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이 극도의 위협을 가하고 조미사이의 모든 합의를 로골적으로 태공한것과 관련하여 미치광이들이 정신을 차리도록 하기 위한 그야말로 리성적이고 확고하며 단호한 조치들을 취하였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부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무장력이 세계에서 가장 전투력 있고 조선의 방위력이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에 의해 그 어느때보다도 강해 졌다는것을 리해했어야 하였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기의 자주권과 독립을 귀중히 여기는 모든 나라에 세계제패를 꿈 꾸는 자들의 코대를 어떻게 꺾어 놓아야 하며 또 그렇게 할수 있는 수단을 가지고 있다는것을 빛나게 시위하였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 ◆21일 범민련 독립국가협동체지역본부가 미국대통령과 인민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조선반도에 조성된 정세는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행정부의 무분별한 제국주의적정책에 의하여 산생된것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은 그 누구의 힘에 굴복할 인민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미국이 조미기본합의문 사항들을 위반하고도 그 책임을 공화국에 들씌우려 하고 있다고 하면서 공화국은 국제법에 저촉되는 행위들을 한데 대해 미국에 항의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14일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 대변인은 성명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를 선포한 공화국정부의 이번 조치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것이라고 하면서 미제와 그 추종자들은 오늘 위대한 선군사상으로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이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투쟁하고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