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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전>상무위원회 확대회의 반미투쟁에 떨쳐 나설것을 강조
 (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한국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 확대회의가 21일 서울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서는 <이북의 핵확산금지조약에서의 탈퇴조치와 당면투쟁과제>의 의제가 토의되였다.
 회의는 핵확산금지조약에서의 탈퇴라는 폭탄선언을 한 이북의 이번 조치는 우리 민족의 생존과 자주권,존엄을 지키기 위한 당연한 자위적조치로서 전체 이남민중의 전폭적인 지지와 환영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회의는 이북의 핵확산금지조약에서의 탈퇴성명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대용단이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헛된 망상을 단숨에 박살 낸 세계사적쾌거라고 강조하였다.
 회의는 <한>반도에서 대결구도가 남,북 우리 민족 대 미국으로 선명해 진 오늘 이남의 각계층 민중이 옳바른 인식을 가지고 미국의 무모한 대북핵소동을 분쇄하기 위한 거족적인 반미투쟁에 떨쳐 나서도록 하는것이 민족민주운동의 중심과제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회의에서는 <한민전>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북압살책동을 추호도 용납치 않을것이며 북미불가침조약체결성사를 위한 범국민적인 투쟁과 남,북,해외의 거족적인 반미민족대통일전선으로 민족공조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전개하며 우리 민족끼리 손 잡고 민족의 자주권과 <한>반도의 평화를 수호하며 자주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매진할것이라는것이 강조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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