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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님과 일화(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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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죽으나 사나 우리 식으로 주체74(1985)년 5월 초였다. 당시 제국주의자들은 <인권문제>를 걸고 우리 민족의 존엄을 훼손시켜 보려고 별의별 책동을 다하며 미쳐 날뛰고 있었다.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성된 정세에 대하여 이야기하시면서 우리는 절대로 제국주의자들의 압력에 굴복해서는 안되며 죽으나 사나 우리 식으로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성하여야 한다고 힘 주어 말씀하시였다. 죽으나 사나 우리 식으로! 그이의 이 말씀은 그 어떤 천만대적이 덤벼 들어도 우리 식 사회주의를 끝까지 고수하고 빛내여 가시려는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 진 력사의 선언이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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