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5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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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북조선의 핵활동은 국제적위협>은 책임회피를 위한 궤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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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대통령 국가안보담당 보좌관 라이스가 기자회견에서 <북조선의 핵활동은 미국과의 분쟁이 아니라 국제적위협>이라느니 뭐니 하고 줴쳤다.
오늘호 <로동신문>은 그의 발언은 최근 부쉬행정부가 꾀하고 있는 조선반도핵문제에서의 책임회피를 위한 기만적인 궤변이며 국제적인 대조선압력공세분위기룰 조성하기 위한 선전용이라고 까밝혔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의 약속불리행과 대조선위협책동으로 조성된 엄중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는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치로서 핵동결을 해제하고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는 중대한 결단을 내리였다. 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조선반도핵문제가 조미사이에 풀어야 할 문제가 아니라고 주장하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우리의 핵활동이 <국제적위협>이라는 설교도 마찬가지이다.미국의 중유제공중단과 경수로제공지연으로 우리의 전력생산에서 엄중한 장애가 조성되기때문에 우리는 전력생산을 위해 핵시설을 가동하기로 한것이다. 그래 우리의 이러한 조치가 <국제적위협>으로 된다면 핵발전소들을 가지고 핵활동을 하는 모든 나라들이 <국제적인 위협국>들로 되며 더우기는 미국이 <세계최대의 국제적위협국>으로 된다는 결론에 떨어 지게 된다. 미국이 우리의 평화적핵활동에 <국제적위협>이라는 감투를 씌워 국제적인 대조선압력공세를 펴려고 획책하지만 그러한 수법이 우리에게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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