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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농사의 새 력사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감자농사의 새 력사가 펼쳐 지고 있다.
 최근년간 량강도 대홍단군,백암군,자강도 랑림군,함경남도 장진군,평양시 등 북부고산지대를 비롯한 나라의 여러 지역에서 기후풍토에 알맞는 좋은 감자종자를 심어 높은 소출을 내였다.감자산지로 전변된 대홍단군에서는 감자농사의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종합적기계화를 실현하고 현대적인 대홍단감자가공공장과 새로운 감자종자처리장들을 건설하여 감자생산을 늘이였다.
 황해북도에는 770여동의 감자종자저장고가 건설되였으며 랑림군,장진군 등지에 일떠선 감자조직배양공장들이 개건현대화되였다.
 농업과학원에서는 내한성과 병,가물,습기견딜성이 강한 우량품종을 육종하고 액비를 리용한 감자생산과 감자조직배양,땅의 지력을 높이는 방법,무비루스감자종자생산과 비배관리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였으며 전국에 일반화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대홍단군과 삼지연군을 여러차례 찾으시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감자농사에서 많은 성과를 거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면서 나라의 특성에 맞게 감자농사를 더 잘 지어 인민생활을 하루빨리 개선할데 대하여 지적하시였다.
 인민봉사총국과 창광봉사관리국을 비롯한 인민봉사기관들에서는 건강식품인 감자료리의 가지수를 늘이며 인민들에게 더 잘 봉사하기 위한 대책을 따라 세우고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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