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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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국방과 원군은 최고의 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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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오늘 조선인민들속에서 높이 발휘되고 있는 총대중시,군사중시의 고상한 정신세계는 조국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은 존엄 높고 위력한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다.더우기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극도에 이르고 있는 오늘 군력이자 강성대국이라고 할수 있다. 원군은 군민일치의 위력으로 일심단결된 우리 조국의 존엄을 높이 떨치기 위한 보람찬 애국사업이다.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사상과 뜻,운명과 미래를 함께 하는 천만군민의 혼연일체는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 무기로 되고 있다. 원군이자 조국보위이며 일심단결이다.국방과 원군은 우리 인민의 전통적인 투쟁기풍이며 생활방식이다. 론설은 국방과 원군을 최고의 애국사업으로 내세우는 우리 인민의 숭고한 풍모는 모든 분야에서 선군의 원칙을 생명선으로 틀어 쥐고 나가고 인민군대를 물심량면으로 성의껏 원호하는데서 찾아 볼수 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탕알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으면 살수 없으며 비록 생활은 유족하지 못해도 총대만 강하면 그만이라는것이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뿌리 내린 신념이다.우리 인민은 경제건설을 해도 국방공업의 발전을 우선시하고 여기에 모든것을 복종시켜 창조도 하고 건설도 하고 있다. 군인들을 위해 자기를 아낌없이 바치는것을 더 없는 보람으로,긍지로 여기며 원군길을 걷고 있는것이 바로 우리 인민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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