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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텔레비죤방송과 인터네트가 김정일총비서를 조선민족의 구성으로 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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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 영국의 BBC TV방송과 인터네트가 세계적인 초점이 집중되고 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수께끼와 같은 나라이며 조선민족의 구성으로 되시는 분은 바로 김정일령도자이시라고 강조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조선력사상 처음으로 북남최고위급회담을 이끌어 내시였고 최초의 가장 어려운 시기에 온 민족을 하나로 더욱 굳게 묶어 세우시였다고 방송과 인터네트는 지적하였다. 방송과 인터네트는 이 나라는 심각한 식량문제,에네르기문제와 세계의 다른 사회주의정권들의 붕괴에도 불구하고 붕괴나 소요 같은것은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굳건해 졌다고 전하였다. 텔레비죤방송과 인터네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이라크와는 달리 주변국가들을 침략하거나 위협해 본적이 전혀 없다,이 나라는 유엔 규정들을 준수해 왔고 최근에는 미국,서방,남조선과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한 확고한 조치들을 취하였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최근 런던에 자기 대사관을 개설한것이 좋은 실례로 된다고 하면서 공화국은 그 어떤 군사적위협에도 당당히 대응해 나가시는 세련된 지도자의 령도를 받고 있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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