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3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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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 띤 시가작품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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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작가들속에서 시가작품들이 련속 탈고되고 있다.
종합된 자료에 의하면 새해에 들어 와 최근 10여일동안에만도 수십편의 시가작품들이 창작발표되였다. 탈고된 작품수는 수백편에 달한다.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선 각지 근로자들과 공화국정부성명을 접하고 산악같이 일떠선 인민들의 모습은 창자들의 심장을 격동시켰고 혁명의 붓대는 그대로 시와 노래로 되고 있다.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시문학분과의 시인들은 선군문학의 나팔수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깊이 자각하고 새로운 기적과 창조로 들끓는 강성대국건설의 전투장들의 로동계급속에 들어 갔다. <선군시대의 별들>,<새해의 첫 기슭에서>,<머리를 숙이노라> 등은 <김일성상>계관인들인 백의선,김만영,류동호와 시인 정선환이 동평양화력발전소에서 혁신을 일으키는 로동계급들의 열정의 모습에 감동되여 터친 즉흥시들이다. 작품들은 전력생산자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생동하게 반영한것으로 하여 그들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켰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한다는 공화국정부성명에 접하여 분노의 도가니로 화한 온 나라인민들의 반미감정을 그대로 분출한 시작품들도 많이 창작되였다. 서정시 <선군의 대하는 굽이친다>,<우리는 선군청춘>,<선군의 총대높이 조국이여 앞으로>,<오직 선군만이>,<진군 또 진군> 등이 그 대표적인 작품들이다. 시대정신을 민감하게 반영한 이러한 작품들은 대담한 공격전,거창한 진격의 길에 들어 선 인민들의 투쟁을 힘 있게 고무추동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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