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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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적앙양을 일으키는 로동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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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공화국정부성명에 접한 조선의 로동계급은 지금 미제와의 대결전에서 최후승리를 이룩할 비장한 각오와 결심으로 생산과 건설을 힘 있게 다그치고 있다.
검덕광산의 광부들은 유색금속광물증산으로 적들의 무모한 <경제봉쇄>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고 있다. 그들은 1950년대의 조국결사수호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뚫고 나가면서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훨씬 높아 진 일정계획을 105프로로 넘쳐 수행하고 있다. 요즘 광산의 유색금속광물생산은 10년어간에 최고기록을 돌파하고 있다. 철도운수의 중요한 몫을 맡고 있는 6월4일차량공장에서도 낮과 밤이 따로없이 긴장한 생산전투를 벌려 화차생산과 수리계획을 넘쳐 수행하였다. 특히 객차대차생산은 180프로계선에 이르렀다. 평양방직공장과 신의주기초식품공장을 비롯한 경공업부문의 로동계급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보충완비하고 설비들에 만가동,만부하를 걸어 련일 생산계획을 1.2배로 높이고 있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평양일용품공장 등 인민경제 여러 단위들에서도 커다란 생산적앙양이 일어 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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