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22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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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씨야대통령특사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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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련방 대통령특사인 외무성 부상 알렉싼드르 쁘로호로비치 로쓔꼬브는 우리 나라 방문을 마치고 평양을 떠나기에 앞서 21일 비행장에서 기자들과 회견하였다.
여기에는 평양시내 통신,방송 기자들과 우리 나라 주재 외국특파기자들이 참가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대통령특사는 조선반도에 조석된 정세를 더 잘 알며 로조 두 나라사이의 쌍무적관계문제들을 협의하기 위해서 조선을 방문하였다고 하면서 방문기간 유익한 회담과 담화들이 진행된데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접견을 받은데 언급하면서 그는 그이께서 자기들에게 깊은 관심을 돌려 주신데 대하여 사의를 표한다고 말하였다. 그는 접견석상에서 김정일국방위원장동지께 보내는 뿌찐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는 영광을 지니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국방위원장동지께서 조선반도정세와 국제문제들에 대하여 깊이 통찰하고 계신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방문기간에 진행된 회담과 담화들에서 서로의 립장을 정확히 알기 위하여 더 많이 접촉해야 한다는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고 말하였다. 그는 조선에 체류하는 과정에 긴장하게 진행한 사업들은 내용이 풍부하고 매우 유익한것이였다고 지적하였다. 그는 최근년간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씨야련방방문,존경하는 뿌찐대통령동지의 조선방문과 상봉들이 여러차례 진행되였다고 하면서 이 과정에 두 나라 수뇌분들사이의 훌륭한 관계가 수립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로조관계발전의 전망은 대단히 밝다고 하면서 두 나라 지도자들이 제시한 로선에 따라 모든 분야에 걸쳐 로조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특사의 대답이 있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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