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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해외동포들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를 지지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여러 나라 단체와 인사들해외동포들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적극 지지하였다.
 ◆13일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는 성명에서 오늘 조선반도에서 평화와 안전을 교란하고 정세를 극단적인 국면에로 몰아 가고 있는 기본장본인은 바로 미국이라고 지적하였다.
 그는 미국은 자주적인 평화애호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악의 축>으로 지명하고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하는 등 공공연히 핵위협을 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은 명백히 1994년에 채택된 조미기본합의문을 위반하였으며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개선을 가로 막아 전체 조선인민의 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었다.
 우리는 미국이 핵위협을 중지하고 조선의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하여야 한다고 주장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한다.
 ◆12일 수리아통일사회주의자당 총비서 파예즈 이스마일은 담화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조선의 이번 조치는 미국의 압살정책에 대한 경종으로 되며 미국은 여기에서 력사의 교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조선의 이 조치는 미국의 끊임 없는 압살정책과 오만성때문에 취해 졌다고 하면서 그는 결국 미국은 조선을 조약탈퇴에로 떠 밀었다고 말하였다.
 ◆이날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담화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으로부터 탈퇴하기로 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치는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민족적존엄을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조치로 된다고 하면서 로므니아근로자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의 조치를 전적으로 지지하며 정의의 위업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고 지적하였다.
 ◆11일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우간다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우간다전국대학생협회,우간다철도로동자련맹은 공동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명하고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이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사심 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낼것을 호소하였다.
 ◆같은날 스위스신문 <뱅까뜨래르>는 미국을 비롯하여 북조선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탈퇴를 우려하는 나라들은 제 집안문제부터 해결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일부 나라들이 핵무기를 가지는것을 막지 못한 사실에 언급하면서 이 조약은 핵문제해결의 전부가 아니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포괄적인 핵시험금지조약에 수표하고도 비준을 거부하면서 불량배들처럼 놀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핵시험동결조치를 포기하고 조만간에 견고한 지하방공호를 파괴할수 있는 새형의 핵무기개발을 위한 지하핵시험을 하려 하고 있다,이것은 매우 위험한 국제적군비경쟁을 가져 올것이며 핵무기와 상용무기의 경계선을 모호하게 만들게 된다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또한 부쉬행정부가 지난해 요격미싸일제한조약에서 공식 탈퇴한다는것을 발표함으로써 미국은 <별세계전쟁>의 재판인 미싸일방위체계를 2004년부터 정식 수립하는데서 그 무엇에도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몸이 되였다고 하면서 북조선이 국제법을 <위반>한다고 주장하는 나라들은 자기들의 행동거지들을 돌이켜 보는것이 더 좋을것이라고 주장하였다.
 ◆10일 뻬루사회혁명당 총비서 빅또르 올리바 미겔은 조선대사와의 담화석상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은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압살책동과 국제원자력기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한 응당한 자위적조치라고 하면서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뻬루사회혁명당은 미국의 교활한 대조선적대시책동을 준렬히 규탄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당장 철수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한다고 지적하였다.
 ◆3일 말레이시아 말라이종합대학 교수 모하마드 아부바까르는 말레이시아중앙텔레비죤방송과의 회견에서 미국의 부당한 핵소동을 비난하고 북조선의 핵시설가동의 재개는 미국과 주변나라들에 위협으로 되지 않는다고 주장하였다.
 미국이 이 문제를 가지고 소란을 피우고 있는것은 사전행동을 취하기 위한 기초를 마련하여 북조선의 핵계획을 무력화시키는데서 동맹국들의 지지를 확보하자는데 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만약 미국의 책동이 계속되여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이 일어 난다면 조선은 말그대로 전쟁터로 변할것이며 그것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고 경제발전에 위협을 조성하게 될것이라고 지적하고 북조선의 핵계획은 서방 특히 미국이 떠들어 대는것처럼 위협적인것이 아니라고 강조하였다.
 ◆14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에서 진행된 집회에서 연설자들은 미국의 반공화국책동과 그의 하수인노릇을 하고 있는 국제원자력기구의 부당한 조치를 단죄규탄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고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인민들과 함께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적극 떨쳐 나설것을 호소하였다.
 ◆12일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 주희철부회장은 담화에서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한 공화국정부의 성명은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안전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가장 정당한 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조미기본합의문을 란폭하게 위반한것은 다름 아닌 미국이라고 하면서 그는 미국의 오만하고 횡포무도한 침략과 간섭책동을 견결히 단죄규탄하였다.
 지금이야말로 조선민족이라면 북에 있건 남에 있건 해외에 있건 관계없이 하나로 단합하여 민족의 운명을 지켜 내고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갈 때이라고 하면서 그는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따라 겨레의 운명을 지켜 나가기 위한 전 민족적반미항전에 더욱 힘차게 떨쳐 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이날 원동고통련 권천식위원장은 담화에서 미국과 국제반동들은 자주성을 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조국이 취한 조치에 대하여 그릇된 여론을 환기시키지 말아야 하며 압력과 강권으로 우리 민족의 자주권을 건드리는 놀음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같은날 로씨야 하바롭스크변강 고통련위원장 오창일과 하바롭스크시 공민협회 회장 김동구는 련명으로 된 성명에서 재로동포들은 미국의 오만한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부터 조국을 사수하며 6.15공동선언의 기치 높이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한몸 다 바쳐 끝까지 싸워 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1일 재도이췰란드동포협력회,범민련 유럽지역본부는 련명으로 발표한 성명에서 공화국정부의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선포는 미국의 호전세력들로부터 위협 당하고 있는 7천만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 정당한것이기에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미국은 조미사이의 불가침조약체결제안에 지체없이 응해 나와야 하며 중단한 중유제공을 즉각 재개하여야 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전쟁이 곧 자기의 패망이라는것을 미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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