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7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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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탄증산에 떨쳐 나선 로동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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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공동사설에서는 전력과 함께 석탄공업을 인민경제활성화의 중요한 고리로 계속 틀어 쥐고 이 부문에서 새로운 혁신이 일어 나게 할데 대하여 강조하고 있다.
당의 호소에 접한 각지 석탄생산부문 근로자들은 긴장한 전력문제를 푸는데 필요한 석탄증산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 나섰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를 비롯한 각지 석탄생산부문 로동계급은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도 견인불발의 의지로 파괴된 갱들을 복구하는 한편 한그람의 석탄이라도 더 캐여 보내주기 위하여 아글타글 노력하고 있다. 석탄생산을 늘이는것이 나라의 전반적경제를 빨리 발전시키기 위한 생명선이라는것을 깊이 자각한 탄광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이미 마련한 예비탄밭을 효과적으로 리용하면서 앞선 채탄방법들을 적극 받아 들이는 등 석탄생산증산에 모든 력량을 집중하고 있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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