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6일기사 목록
조선의 첫 혁명적신문-<새날>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월 15일은 조선의 첫 혁명적신문 <새날>이 창간된 때로부터 75돐이 되는 날이다.
 신문은 조국광복을 위하여 투쟁한 새날소년동맹(1926.12.15 결성)의 기관지로서 위대한 김일성주석에 의하여 창간되였다.
 그이께서는 신문의 제호를 <새날>로 달며 내용과 편집형식을 조직의 성격과 동맹원들의 수준,정서에 맞게 잘 만들데 대하여 밝혀 주시였다.
 중국의 무송에서 신문창간호(100부)가 나오게 되였는데 신문에는 그이께서 쓰신 <신문 (새날)창간호를 내면서>라는 창간사가 실렸다.그후에도 그이께서는 원고를 써 보내주시면서 신문이 자기의 사명을 다하도록 지도하시였다.
 신문은 조선에 대한 일제의 침략과 야수적인 식민지략탈정책을 신랄히 폭로규탄하고 인민대중이 단결된 힘으로 일제를 반대하여 싸워야 나라를 찾을수 있다는것을 열렬히 호소함으로써 광범한 군중을 반일애국투쟁에로 불러 일으키는데서 큰 역할을 하였다.
 신문발행은 <볼쉐비크>,<3.1월간>,<서광> 등 혁명적출판물의 창간,발행에서 귀중한 경험과 토대로 되였다.
 신문 <새날>은 오늘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기관지의 하나로 되고 있다.(끝)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