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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설 관철을 위한 군중대회와 궐기모임
 (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새해의 총 진군을 다그치기 위한 황해남도,남포시군중대회가 10일과 12일 각각 진행되였다.
 대회들에서는 올해에 선군사상에 기초한 당과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을 철통같이 다져 나감으로써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데 대해 지적되였다.
 또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새해 공동사설에 제시된 과업을 받들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사상과 령도를 한몸 바쳐 구현해 나가는 결사옹위의 투사,절대관철의 기수가 될데 대해 지적되였다.
 대회들에서는 혁명대오를 그 어떤 환경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순결한 선군혁명동지의 대오로,백두의 혁명전통과 정신을 꿋꿋이 이어 나가는 전투적이며 혁명적인 보루로 튼튼히 다져 나갈 결의들이 표명되였다.
 한편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직맹원들과 청년학생들의 궐기모임이 1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모임들에서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당보,군보,청년보의 공동사설은 지난해 우리 인민이 당의 선군령도밑에 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자랑찬 성과들을 총화하고 전당,전군,전민을 새로운 투쟁과 위훈에로 부르는 전투적기치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미제의 무분별한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이 극도에 달하고 있는 오늘 모든 직맹원들과 청년학생들이 견결한 반제투쟁정신을 지니고 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으며 온 나라에 원군기풍,옹군기풍이 차넘치게 할데 대하여 지적하였다.
 또한 모든 직맹원들과 청년학생들이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사상과 로선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절대불변의 진리로 간직하고 혁명적군인정신을 지닌 수령결사옹위의 전위투사로 억세게 준비할데 대하여 그들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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