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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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신문,통신,방송이 조선정부성명을 광범히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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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통신=도꾜)조선중앙통신에 의하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할데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여러 나라 신문,통신,방송이 광범히 보도하고 있다.
◆10일 중국의 <인민일보>는 <조선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지만 핵무기를 만들 의사는 없다고 성명>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성명에서 조선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며 국제원자력기구와의 담보협정의 구속에서도 완전히 벗어 난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국제원자력기구의 <결의>가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된다고 인정하면서 이를 단호히 단죄배격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어떻게하나 한사코 우리를 압살하려 하고 있고 국제원자력기구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구로 도용되고 있다는것이 다시금 명백해 진 조건에서 우리는 더 이상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남아 나라의 안전과 민족의 존엄을 침해 당할수 없다.>고 지적하고 조선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지만 핵무기를 만들 의사는 없으며 현 단계에서 조선의 핵활동은 오직 전력생산을 비롯한 평화적목적에 국한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같은날 이 나라의 <해방군보>는 <조선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성명에서 국제원자력기구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조미기본합의문을 란폭하게 위반한 미국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피해자인 조선에만 무리한 요구를 제기하고 있는데 대해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첫째,미국이 1993년 6월 11일부 조미공동성명에 따라 핵위협중지와 적대의사포기를 공약한 의무를 일방적으로 포기한 조건에서 공화국정부는 같은 성명에 따라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기간만큼 일방적으로 림시 정지>시켜 놓았던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으로부터의 탈퇴효력이 자동적으로 즉시 발생한다는것을 선포한다. 둘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함에 따라 조약 제3조에 따르는 국제원자력기구와의 담보협정의 구속에서도 완전히 벗어 난다는것을 선포한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압살정책을 그만두고 핵위협을 걷어 치운다면 조선은 핵무기를 만들지 않는다는것을 조미사이에 별도의 검증을 통하여 증명해 보일수도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이날 중국중앙인민방송과 국제방송,중앙텔레비죤방송도 우리 나라 정부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 ◆이날 로씨야의 이따르-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성명은 국제원자력기구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최후통첩까지 하면서 <핵계획>을 즉시 포기하라고 강박하는 한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넘겨 제재를 가할것이라고 위협하였다고 하면서 이것은 기구가 여전히 미국의 하수인,대변인으로 전락되여 있으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는것을 명백히 보여 준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는 미국의 압살책동과 그에 추종한 국제원자력기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한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는 협상의 방법으로 핵문제를 평화적으로 해결할데 대한 조선의 마지막 노력까지 외면하고 조선을 끝끝내 조약탈퇴에로 떠민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 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부성명을 발표함으로써 외부의 압력이 강화되면 될수록 조선의 립장은 더욱더 강경해 질뿐이라는것을 국제사회에 다시금 보여 주었다. ◆이날 로씨야의 인떼르팍스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부성명에서 조선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 탈퇴하지만 핵무기를 만들 의사는 없으며 현 단계에서 조선의 핵활동은 오직 전력생산을 비롯한 평화적목적에 국한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조선에 대한 적대시압살정책을 그만두고 핵위협을 걷어 치운다면 조선은 핵무기를 만들지 않는다는것을 조미사이에 별도의 검증을 통하여 증명해 보일수도 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는 조선에 ???? 미국의 압살책동과 그에 추종한 국제원자력기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한 응당한 자위적조치라고 하면서 미국과 국제원자력기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끝끝내 조약탈퇴에로 떠민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 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국제원자력기구가 여전히 미국의 하수인,대변인으로 전락되여 있으며 핵무기전파방지조약이 힘으로 조선을 무장해제시켜 조선의 제도를 없애보려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도구로 악용되고 있다고 폭로하였다. ◆메히꼬신문 <엘 쏠 데 메히꼬> 10일부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정부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이 국제원자력기구를 사촉하여 자기 나라를 반대하는 <결의>를 채택하게 하였다고 강력히 비난하면서 그것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에 대한 엄중한 침해로 단호히 단죄배격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1993년 6월 11일부 조미공동성명의 의무를 일방적으로 포기한 조건에서 공화국정부는 같은 성명에 따라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기간만큼 일방적으로 림시 정지>시켜 놓았던 핵무기전파방지조약으로부터의 탈퇴효력이 자동적으로 즉시 발생한다는것과 그에 따라 국제원자력기구와의 담보협정의 구속에서도 완전히 벗어 난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이밖에도 중국의 <베이징일보>,<광명일보>,<신화매일전신> 11일부들은 <조선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서의 탈퇴를 선포> 등의 제목을 달고 우리 나라 정부성명의 상세한 요지를,메히꼬의 <우노 마스 우노>,<엑쎌시오르> 등 주요 신문들과 통신,방송들,인도네시아 메뜨로텔레비죤방송,에짚트텔레비죤방송,수리아 라지오 및 텔레비죤방송들도 10일 정부성명의 요지를 보도하였다. 또한 10일 로씨야의 <로씨스까야 가제따>와 미국의 신문 <볼티모어 썬>,UPI통신,영국의 BBC방송,도이췰란드 아에르데텔레비죤방송도 우리 나라 정부성명을 보도하였으며 노르웨이의 주요 신문,통신들은 우리 나라 정부성명을 상세히 전하면서 북조선은 민족의 자주권과 국가의 최고리익이 극도로 위협 당하기때문에 이러한 조치를 취하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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