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4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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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핵무기전파방지조약 탈퇴는 응당한 대응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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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오늘호 <로동신문>은 우리 공화국정부가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국제원자력기구에서의 완전탈퇴를 결정한것은 우리 국가의 최고리익이 커다란 위협에 처하고 있는데 대처한 응당한 대응책이라고 강조하였다.
알려 진바와 같이 비핵국가인 우리 공화국이 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 서명하고 국제원자력기구와 담보협정을 체결한것은 우리에게 가해 지고 있는 핵전쟁위험을 제거하려는데 근본목적이 있었다. 론평의 필자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항시적인 핵위협과 최근년간에는 그것이 더욱 로골화되고 있는데 대해 언급하고 다음과 같이 썼다. 미국이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하고 있는데 우리가 팔짱을 끼고 가만히 앉아 있을수 없다는것은 명백하다. 핵무기전파방지조약과 국제원자력기구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는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악용되고 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더이상 거기에 남아 있을수 없게 되였다. 군사적선택권은 미국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미국이 <군사적응징>으로 우리에게 감히 도전해 나선다면 우리는 천백배의 보복으로 대답할것이며 조선반도에서 침략의 화근을 송두리채 없애버릴것이다. 미제는 조미대결전에서 패전의 수치를 면치 못할것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자살적선택을 하지 않는것이 좋을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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