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1일기사 목록 |
|
|
||
|
|
||
|
새해공동사설에 접한 조선청년들 생산에서 혁신
|
||
|
||
|
|
||
|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공동사설에 접한 조선청년들은 새로운 신심과 락관에 넘쳐 한사람같이 떨쳐 나 첫 전투에서부터 커다란 로력적성과를 이룩해 나가고 있다.
특히 전력,석탄,금속공업과 철도운수부문의 청년근로자들은 위대한 선군의 기치 따라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높이 떨칠 불 타는 일념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있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동평양화력발전소의 청년전력생산자들은 중유소비를 극력 줄이면서도 매일 전력과 온수 생산량을 전달의 일생산량에 비하여 훨씬 늘이고 있다. 각지 탄광들의 청년탄부들도 부닥치는 난관과 시련을 뚫고 매일 석탄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김책제철련합기업소,성진제강련합기업소의 청년용해공들은 년초부터 용해시간을 단축하고 차지당 쇠물량과 교대당 출선회수를 늘이면서 많은 쇠물을 칸차의 머무름시간을 단축하고 도중차갈이,소운전을 합리적으로 진행하여 긴장한 철도수송문제해결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경공업과 농업부문의 청년근로자들과 평양시 영광거리 개건현대화공사에 떨쳐 나선 청년건설자들도 일터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고 있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