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1일기사 목록 |
|
|
||
|
|
||
|
로동신문 그 어떤 <제재>도 통할수 없다
|
||
|
||
|
|
||
|
(평양 1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10일부 <로동신문>은 지금껏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와 국제반동들의 장기적인 봉쇄와 제재속에 살아 왔지만 앞으로 그 어떤 봉쇄와 제재가 가해 진다고 해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절대로 놀라거나 위축되지 않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이 악랄한 봉쇄와 제재로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유린하고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말살하려고 한다면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미제는 물론 그에 추종하는 세력들에 대하여 초강경대응조치로 대답할것이라고 신문은 경고하였다. 부쉬행정부는 이미 우리에게 <경제적압력>을 가하겠다고 선포하였으며 주변나라들에 우리와의 경제무역을 줄이고 우리의 <무기수출>을 저지시킬것을 요구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이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불안감과 초조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미제의 취약성을 세계의 면전에 다시금 드러내놓는것으로 되며 그들이 그 무슨 <제재>따위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놀래워 보려는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상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공화국이 창건된 첫날부터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들의 봉쇄속에서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 온 위대한 력사를 가지고 있다. 미국은 1949년 11월 <대공산권수출조정위원회>라는것을 만들어 놓고 우리 나라에 대한 군사,전자,항공,해양분야의 기술수출과 무역통제를 실시하여 왔다. <고난의 행군>,강행군시기 우리 나라의 형편은 참으로 어려웠다.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잃은 피눈물속에 수백년래에 처음 보는 자연재해까지 겹치였었다.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은 이것을 절호의 기회로 삼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경제제재도수를 높이였다.그러나 그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티끌만한 영향도 주지 못했다. 미국은 력사의 교훈을 망각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오판하면서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끝) |
|
Copyright (C) 2002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