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0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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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선군정치는 평화와 통일의 위력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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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9일부 <로동신문>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전도를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그가 어디에서 사는 누구이든,사상과 제도,신앙과 재산의 유무에 관계없이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받들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신문은 개인필명의 글에서 선군정치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을 막고 민족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것은 선군정치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는 애국애족의 정치이기때문이라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우리가 들고 나가는 선군정치에는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훼손시키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털끝만큼이라도 허용하지 않으려는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어려 있다고 하면서 신문은 선군정치를 들고 나가지 않았더라면 우리 인민은 생명보다 귀중한 자주권을 지켜 내지 못하고 제국주의노예의 멍에를 들쓰지 않을수 없었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신문은 선군정치가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보장하는 평화의 기치로 되기에 이 정치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우리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미제의 새 전쟁도발책동이 저지파탄되고 있으며 일촉즉발의 긴장한 정세속에서도 조선반도에서 평화가 고수될수 있었고 민족의 안전이 지켜 질수 있었다고 신문은 지적하였다. 신문은 모든 조선민족은 우리의 선군정치가 우리 민족을 살리고 통일조국의 휘황한 미래를 내다볼수 있게 하는 가장 애국애족적인 정치,평화의 기치라는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지적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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