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6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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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인사들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할것을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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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은 당보,군보,청년보의 새해공동사설에서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떨쳐 나갈 결의에 넘쳐 있다.
평안북도당위원회 책임비서 김평해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도안의 전체 군민을 장군님의 순결한 선군혁명동지들로 만들어 평북땅에 새겨 진 전변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래일의 성스러운 승리로 더욱 빛을 뿌리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평안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리길송은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끊임없이 높여 대중을 공화국창건 55돐을 맞는 올해의 하루하루를 기적과 위훈으로 수 놓아 가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과학원 원장 리광호는 선군의 기치높이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미제의 악랄한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 버리고 영예로운 승리자가될것이라고 말하였으며 김책공업종합대학 총장 홍서헌은 교육과학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킴으로써 과학기술강국건설에 참답게 이바지할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더 훌륭히 키워 낼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라남탄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책임비서 전우영은 언제나 들끓는 전투현장에서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새해 공동사설에 담겨 진 당의 의도를 깊이 있게 해설해 주고 어려운 모퉁이마다에 남 먼저 어깨를 들이 밀어 라남의 봉화가 더 세차게 타오르도록 할것이라고 결의하였다. 조선인민군 장령 김정각은 인민군대는 제국주의자들이 <힘의 정책>에 환장이 되여 분별없이 덤벼 든다면 예측할수 없는 타격으로 침략자들을 쓸어 버리고 원쑤들의 아성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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