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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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제의 공중정탐행위 12월에 190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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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가 12월에 들어 와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190여차의 공중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여기에는 각종 사명의 고공전략정찰기,전자정찰기,지휘기,전술정찰기들이 동원되였다. 28일 <U-2>고공전략정찰기는 남조선의 덕적도,포천,속초일대상공을 왕복비행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이보다 앞서 25일 해외기지로부터 출동한 <EP-3>전자정찰기는 수원,횡성,강릉동남쪽일대상공에서 우리의 해안과 바다밑에 대한 탐색행위를 감행하였다. 16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남조선강점 미제7항공군의 공중전쟁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E-3>지휘기가 최전연일대 우리의 중요군사대상물들을 정탐하였다. 또한 3일부터 27일까지 사이에 <RC-12>,<RC-7B>전술정찰기들이 군사분계선일대 우리측 중요군사대상물들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한편 미제는 27일 <F-16>전투폭격기들과 <A-10>습격기들을 동원하여 외연도,안면도,평창,원주일대상공에서 공중전투훈련,근접항공지원,공중목표포착연습들과 지상목표타격연습을 벌리였다. 12월에 들어 와 미제가 우리 공화국을 노린 각종 공중전쟁연습에 동원시킨 전투기들은 11월에 비해 훨씬 더 많은 1,800여대에 달한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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