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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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가요 높이 울려 퍼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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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올해 조선인민은 혁명가요 높이 부르며 강성대국건설의 진군길을 다그쳐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
전체 인민을 투쟁과 위훈에로 불러 일으킨 명곡들을 비롯하여 선군시대의 영광스러운 로정우에 자랑스럽게 새겨 진 가요들만도 100여곡이나 된다. 가요 <장군님소식>,<이 강산 높은 령 험한 길우에>,<전선길에 노을이 불 타네> 등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덕망과 령도의 현명성을 감명 깊게 형상하고 있다. 그리고 <장군님을 온 겨레가 따르옵니다>,<장군님은 빨찌산의 아들>,<병사들 마음속에 장군님만 계시네>와 같이 자기 령도자에 대한 다함 없는 칭송과 수령의 령도에 끝까지 충성 다하려는 조선인민의 드팀 없는 의지를 반영한 가요들도 있다. 조선식사회주의에 대한 신심과 락관에 넘친 가요들도 나왔다. 그 대표적인 작품들로서는 <우리는 승리자>,<우리 식 우리 힘으로>,<혁명군가높이 승리해 가리라> 등을 들수 있다. 또한 <내 고향의 들국화>,<이 하늘 이 땅에서>,<아름다운 생의 자욱 새기여 가자> 등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불 타는 사랑의 감정을 생동하게 반영한 가요들도 있다. 이밖에도 <열망하던 때는 왔어라>,<조선의 첫 총대가정>,<제대병사 달라요> 등 조선로동당의 군사중시사상을 반영한 가요들과 <우리는 하나>,<멋 있는 사람>을 비롯한 조국통일과 현실주제가요들도 많이 창작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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