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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인들을 표창,녀자력기선수 리성희에게 국기훈장 제1급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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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공로 있는 체육인들에 대한 표창식이 30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표창식에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이 녀자력기선수 리성희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주석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녀자마라손선수 함봉실과 조성옥을 비롯한 18명의 녀자축구선수들에게,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표창장이 체육련맹 부처장 리성근과 박혜정을 비롯한 4명의 감독들에게 수여되였다. 인민체육인칭호가 김현희,임용수,리정향,김해를 비롯한 14명의 마라손,탁구,체조,력기,권투선수들과 감독들에게 수여되였다. 또한 많은 선수들과 감독,일군들에게 명예칭호와 훈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선물이 녀자력기선수 리성희,감독 박혜정에게 전달되였다.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김윤혁서기장과 체육지도위원회 박명철위원장 등이 표창식에 참가하였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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