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기사 달력>>2003년1월1일기사 목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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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미국방장관의 <동시전쟁>발언을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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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12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방장관 람스펠드는 최근 미국이 대이라크전쟁과 <북조선과의 전쟁을 동시에 치를수 있다>느니,<미국이 필요한 모든것을 해제낄수 있는 능력을 완전히 갖추고 있다>느니 뭐니하고 줴쳤다.
31일부 <로동신문>은 그의 호전적망발은 조선과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부쉬집단의 떠벌임이 한푼의 가치도 없는 허위기만으로서 저들의 침략적정체를 가리워 보려는 서툰 연극이였다는것을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의 필자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미기본합의문을 완전히 깨버린 미국은 <북조선의 핵계획추진>을 운운하며 국제적인 핵압살소동을 미친듯이 벌리고 있으며 그것을 침략전쟁도발구실로 삼으려 하고 있다. 미국은 불가침조약을 체결할데 대한 우리의 건설적인 발기를 한사코 외면하고 전쟁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공화국북반부지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도 빈번히 감행되고 있다.이 모든것은 전쟁전야에만 있을수 있는 심상치 않는 움직임이다. 그러나 미국은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 인민군대와 인민은 만일 적들이 우리의 신성한 조국강토를 한치라도 침범한다면 침략의 무리들이 다시는 범접 못하게 영영 짓뭉개 버리고야 말것이다.(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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